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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일기도 남찬라 목자 2019-10-132019-10-29 11:36
Writer Level 10

하나님   아버지 늦은비와 이른비로 항상 저희를 돌보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허락하신 예배의 장소가 저희들에게 있게 하심과  이 장소와 모인 성도들을 사랑해 주심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살다가가 주님께 영광돌리는 주님과의 만남이어야 하지만 육신의 곤고함과 마음의 분주함 으로 아직도 온전한 주의 자녀로 살지 못했던 한주였음을 고백하고 회개 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거듭나길 소망하며 여전히 주님께 나왔습니다. 저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새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세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선과 악의 구분도 모호한 세상입니다.  부끄러움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시금 영혼들을 깨우시고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이를위해 하나님의 뜻을 잘알고 따르는 지도자들이 세워 지길 기도 합니다.

 가정교회로 세워진 안디옥 교회에 많은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길 원합니다.  육신의 연약함이 함께 기도함으로 치유받기를 원하고 모든 삶의 기도제목이 기도를 통하여 응답 받기를 소망합니다.

세우신 민만규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늘 영적인 충만함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성도들을 목양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시고  사모님과 자녀들에게도 늘 사랑과 축복이 넘치도록 부어주실것을 믿고 간구합니다.  

함께하시는 전도사님들 위에도 늘 동일한 은혜,축복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정교회 목자들을 축복하시고 VIP를 찾고 섬김에 피로치 않고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힘주세요.  추수할 곡식은 많으나 일꾼이 부족하여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목자,목녀, 주일학교 교사등 일인 일사역의 마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셔서 그 사역을 통하여 주님 만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작지만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저희 안디옥 교회 주님이 주신 역할을 기쁘게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있기를 기도합니다 .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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