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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명의 삶 성경공부(5기) 간증문 (정우경 성도)2019-05-14 10:28
Writer Level 10

생명의 삶 성경공부(5기) 간증문 (정우경 성도)

생명의 삶을 시작 하기 전 12주라는 과정을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들었습니다. 처음  몇 주는 성경  요약과 성경 암송이 어렵고,  집에서  숙제를  위해서지만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제 자신이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예수님을 제 인생에  주인으로  맞아들인  후  성경을 매일 1장씩이라도  읽고 말씀을 가까이  해야겠다 다짐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생명의 삶  공부가  말씀과  저를 가깝게  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먼저, 생명의 삶은 그 동안 주위에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도  말씀해  주시지  않았던  성경의  배경과  가정교회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긴  했지만  제 자신을  삶의  중심에서  내려  놓지  못하고  성경을  머리로만  이해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삶 공부는 예수님에  대해서  또,  왜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예수님  닮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제  마음  안에  있던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한  속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특히,  6주차 성경 파트를  공부  할  때  예수님의  말씀을  이성적으로만  이해  하려고  했던  제  자신이  완전히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친해지면  그  상대방에  대해  여러 가지를  궁금해 합니다.  그 사람의 생일,  고향,  가족 관계 등..  그  동안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이라  말하면서  정작 그  분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친숙해진  예수님을  제  안에  모실  수  있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또,  12주 동안  저에게  가정교회의  확신과  어떤 신앙 생활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 인가에 대한 큰 가르침을 주신 민만규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생명의 삶 8주차 성령체험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임재하심은 특별한 사람  혹은 신실한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은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성령 체험  기도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나는 내 안에 성령님이 오심을 느끼지 못 할 꺼야..” 라고 되뇌었습니다.  

주님을 소리 내어 부르며  기도하는 중 목사님께서 제 머리에 손을 올리고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때  제가 간절히  원하는  기도에  성령께서  답을  주셨습니다.  “네 자신을 먼저 회개하라.” 는 말씀을  듣고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워  눈물이  나고  저도  모르게  입 밖으로 ” 잘못했습니다.”  를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필요 할  때만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한  제  자신을  꾸짖어  주셨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주님의  영적인  능력을  한번  더  실감하게  되었고  제  믿음을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이젠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말씀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우리의  모든  일은  예수님께서  하신 다는  것을  알기에  제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이  제  삶의  주인  되심을  인정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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